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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환경부, 대형유통업체에 설 명절선물 포장간소화 주문 시상내역 1,139
시상내역 2012-12-18 글쓴이 기획관리팀
시상내역

 환경부, 대형유통업체에 설 명절선물 포장간소화 주문

 

시사투데이 이혜선 기자] 환경부는 17일 다가오는 2013년 새해에 과대포장 규제와 더불어 친환경포장 제품 홍보정책에 보다 역점을 둘 것이라 밝혔다. 환경부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대포장을 규제하고 있으며, 제품의 포장과 유통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와 농산물 그린포장 실천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내년에는 우선, 명절선물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 물가상승, 포장폐기물 처치곤란이 사회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만큼 설 선물세트 준비시점부터 유통업체에 포장간소화 계획을 제출토록 하는 등 판매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제조업체, 유통업체 중심의 과대포장 절감정책으로는 포장분야 녹색소비문화 구현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소비자에게 친환경포장을 알리고 기업의 친환경포장을 장려하는 정책추진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그린패키징 공모전을 지원·홍보해 기업과 일반의 친환경포장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고, 소위 ‘착한포장’ 실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계속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올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친환경포장 인증마크(GP마크)제도 도입을 본격화해 소비자의 녹색제품 구매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환경부 담당자는 “친환경 포장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먼저 그린포장을 알아보고 상품선택 기준으로 반영해야 한다”며 그간 생산자에 대한 규제와 기술지원 중심으로 추진되던 포장폐기물 관리정책을 소비자 주도형 녹색소비문화정착 정책으로 넓혀나가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2-12-17 1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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