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녹색성장 KOREA,폐자원의 재활용,폐기물의 에너지화,폐기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환경보전과 삶의 질을 추구합니다.


자원순환소식

자원순환정보 > 자원순환소식

한국폐기물협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한국폐기물협회는 폐기물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환경보전 및 녹색성장에 기여하는데 앞장 섭니다.

글제목 (뉴시스)민간 소각·매립업계, 불법폐기물 처리 협조 시상내역 95
시상내역 2019-02-26 글쓴이 admin
시상내역


민간 소각·매립업계, 불법폐기물 처리 협조

등록 2019-02-26 12:00:00

환경부, 내일 자원순환공제조합·산업폐기물매립協과 MOU

 

【세종=뉴시스】변해정 기자 = 민간 소각·매립업계가 정부의 불법 폐기물 처리에 협조한다.  

환경부는 오는 27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 (사)한국산업폐기물매립협회와 불법 폐기물 신속처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쌓여있는 불법 폐기물은 총 120만3000t에 달한다.

이중 41.2%인 49만6000t은 올해 안에 처리하고, 나머지 70만7000t(58.8%)은 원인자를 색출한 뒤 2022년까지 처리한다는 게 환경부 계획이다.

송형근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은 "민간 업계의 협조는 불법 폐기물이 국민의 생활 환경과 주변 환경오염에 막대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같이한 결과"라고 전했다.  

환경부는 민간 업계의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소각시설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에 나선다.  

반입 폐기물의 성상(性狀·사물의 성질과 상태)을 확인해 소각시설의 허가 용량을 현실화하고, 폐기물에 섞여 들어오는 폐토사 등은 사전 선별하는 방안이 포함될 예정이다.

 hjpyun@newsis.com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