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자원순환·재생에너지 관련 공공데이터 단계적 개방('26.9.8)

    • 등록일 2026.09.14
    • 조회수 148
    첨부파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2026-09-08)

    자원순환·재생에너지 관련 공공데이터 단계적 개방

     

    지속적으로 축적된 데이터 중 활용 가능한 정보 발굴해 순차 공개

    올해 발전·매립·환경관리 등 주요 정보 제공…국민 활용 기회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생산·축적해 온 폐기물·환경·자원에너지화 관련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다양한 데이터 가운데 대국민 개방 가치가 높은 정보를 발굴하고, 공개 가능 여부와 활용 가치 등을 면밀히 검토해 순차적으로 개방해 왔다. 올해는 주요 시설 운영 및 환경관리와 관련된 데이터 8건의 공개를 완료했다.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바이오가스 발전시설 발전량 및 운영현황(1.9MW·2.4MW) ▲매립가스 발전시설 발전량 및 운영현황(50MW) ▲폐기물 매립 처리 현황 ▲침출수 처리 현황 ▲가연성 폐기물 자원화 시범시설 운영현황 ▲고화처리시설 운영현황 ▲배출량 통계 정보 등이다.

     

    공사는 공개된 데이터가 연구·분석,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민 누구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수도권매립지의 폐기물 처리 및 환경관리 현황을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70건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였으며, 앞으로도 업무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축적되는 데이터 중 공개 필요성과 활용도가 높은 데이터를 발굴해 단계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개방 데이터의 항목과 기준을 정비하고 품질을 관리해 데이터의 활용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공개한 공공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www.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사 누리집(www.slc.or.kr) 배너를 통해서도 공공데이터포털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송병억 사장은 “공사가 업무를 수행하며 축적해 온 다양한 데이터를 국민이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공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필요한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찾아 공개하고 데이터의 품질과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과 함께 업무 전반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는 데이터기반행정을 강화해 행정의 효율성과 의사결정의 합리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바로가기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누리집 - 고객서비스 - 공지사항 - 뉴스룸